KBS는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를 앞두고 일본 나고야 출신인 레이를 홍보 모델로 발탁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레이는 나고야의 매력을 소개하며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중계에는 이영표, 박용택, 김태균, 김준호, 기보배, 장수영, 하태권, 김요한, 한유미, 정유인, 이원희 등 전직 국가대표 메달리스트들이 해설위원으로 참여한다. 개막식은 방송인 강남과 김문정 음악감독, 이재후 캐스터가 생중계할 예정이다. 한국 대표팀은 개막식에 앞서 9월 10일 남자농구 예선전을 시작으로 대회 일정에 돌입한다.
아이브 레이, KBS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홍보대사 발탁
걸그룹 아이브(IVE) 멤버 레이가 KBS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방송 홍보 요정으로 선정되어 대한민국 선수단 응원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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