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5시 51분쯤 전남 진도군 진도읍의 한 소 축사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9대와 인원 25명을 투입해 약 20여 분 만인 오후 6시 13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이번 화재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축사 내부에 있던 소 9마리 또한 피해를 입지 않았다. 다만 화재로 인해 축사 일부가 불에 타거나 그을리는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과 구체적인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전남 진도군 소 축사서 화재 발생…인명 및 가축 피해 없어
6일 오후 전남 진도군 진도읍의 한 소 사육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과 가축 피해 없이 진화됐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진도=뉴시스] 6일 오후 5시51분께 전남광주 진도군 진도읍 한 소 사육 축사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인명 피해 없이 22분 만에 꺼졌다. (사진=전남광주소방본부 제공) 2026.09.0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6/NISI20260906_0002231580_web.jpg?rnd=2026090619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