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 페스티벌은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 따라 조성된 빛가람 혁신도시의 대표적인 지역 축제로 올해 12회째를 맞이했다. 전력거래소는 이번 행사 기간 중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활성화와 상생에 나선다. 10일 오후 2시에는 본사 1층 대강당에서 조윤정 작가를 초청해 '공감과 혁신 특강'을 대국민 공개 강연으로 진행한다. 이어 11일부터 12일까지는 빛가람호수공원에서 '일상 속 전력·에너지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해당 부스에서는 태양광 주택 만들기, 전도성 펜을 활용한 페이퍼램프 제작, 전기화재 예방 수칙 안내 및 소화기 배부 등 체험 활동이 제공된다.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이번 축제에 참여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지역 상생을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력거래소, 제12회 빛가람 페스티벌 참여…지역사회 활성화 도모
전력거래소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빛가람 혁신도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12회 빛가람 페스티벌'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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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전력거래소의 공감과 혁신 특강(빛가람 페스티벌) 포스터다.(사진= 전력거래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7/NISI20260907_0002231759_web.jpg?rnd=2026090709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