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상미는 지난 5일 개인 계정에 매트 위에 누워 미소 짓는 사진과 함께 '2일 동안 별로 안 아프고 좋다'는 글을 올렸다. 앞서 엄상미는 섬유근육통으로 인한 전신 통증을 겪으며 '죽을 정신도 없을 만큼 아프다'고 고통을 토로한 바 있다. 섬유근육통은 뚜렷한 원인 없이 전신에 만성적인 통증과 피로감, 수면장애 등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엄상미는 과거 마약류인 케타민 투약 혐의로 기소되어 징역 8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이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