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은 지난 6일 자신의 SNS 계정에 "하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연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채연은 지난 5월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동안 유지 비결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젊은 마인드와 철없는 태도가 비결이라며, 적당한 시술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1978년생인 채연은 2003년 가수로 데뷔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