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설현은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설현 KIMSEOLHYUN'을 통해 '상반기(?) 독서 결산' 영상을 공개했다. 평소 독서 토론 모임에 참여할 정도로 책을 즐긴다는 김설현은 독자들과 읽은 내용을 공유하고자 이번 영상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김설현이 상반기에 읽은 책은 '프로젝트 헤일메리', '나의 완벽한 장례식', '커뮤니티에 입장하셨습니다', '가재가 노래하는 곳', '외계인 자서전', '단 한 사람', '자두', '문득', '지구 끝의 온실', '이끼숲' 등 총 10권이다. 이 중 베스트 3로는 3위 '지구 끝의 온실', 2위 '모순', 1위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꼽았다. 특히 1위로 선정된 '프로젝트 헤일메리'에 대해 김설현은 과학적 소재와 유머, 인류애를 바탕으로 성장하는 인물의 과정이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배우 김설현, 상반기 독서 결산 공개…최고의 책으로 '프로젝트 헤일메리' 선정
배우 김설현이 올해 상반기 읽은 도서 10권을 소개하고 그중 가장 인상 깊었던 책 3권을 선정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유튜브 채널](https://img1.newsis.com/2026/09/07/NISI20260907_0002231745_web.jpg?rnd=20260907085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