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 출연한 동업 커플은 여자친구가 창업한 광고대행사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현재 남자친구가 대표, 여자친구가 이사를 맡고 있으나 회사 지분과 월급 문제로 갈등을 빚어왔다. 남자친구는 여자친구의 책임감이 부족하다고 주장했으나, 여자친구는 월급을 받지 못한 채 과도한 업무를 수행해온 사실이 드러났다. 특히 남자친구는 여자친구에게 "총이 있었으면 쐈을 것", "정신병자", "죽어" 등 폭언을 일삼았으며, 여자친구가 눈물을 보이는 상황에서도 웃음을 보여 이효리의 질책을 받았다. 이효리는 "사람이 입으로도 죄를 짓는다"며 남자친구의 태도를 비판하고, 여자친구에게는 자신을 더 아끼라는 조언을 건넸다. 이후 남자친구는 말조심과 지분 배분을 약속하며 사과했고, 여자친구는 관계를 이어가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