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맨은 모델 카이의 단독 화보를 공개했다. 카이는 지난달 발매된 제니의 솔로곡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 뮤직비디오에서 제니의 연인 역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화보에서 카이는 뮤직비디오 속 강렬한 모습과는 다른 본연의 차분한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는 카이가 직접 자필로 답변을 작성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카이는 뮤직비디오 촬영 중 기억에 남는 장면과 소중한 추억, 올해의 목표 등을 밝혔으며, 서울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로 해방촌을 꼽았다. 카이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