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FN은 지난 7일 공식 채널을 통해 김중우와의 선수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ZFN 측은 김중우의 방송 중 행위가 선수 계약서상 품위 유지 의무를 위반했다고 판단했다. 이어 소속 선수의 언행에 대해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겠다고 밝히며 피해자의 회복을 기원하고 팬들에게 사과했다. 김중우는 지난 6일 인천 서구 청라동에서 진행된 인터넷 생방송 중 20대 일반인 남성에게 '길로틴 초크' 기술을 걸어 기절시켰다. 피해 남성이 거부 의사를 표시했음에도 기술이 지속됐고, 남성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신체 일부에 마비 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김중우를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정확한 사건 경위와 현장에 있던 다른 출연진의 가담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인터넷 방송 중 일반인 기절시킨 격투기 선수 김중우, ZFN서 퇴출
종합격투기 단체 ZFN이 인터넷 생방송 도중 일반인 출연자에게 격투 기술을 사용해 상해를 입힌 소속 선수 김중우와 계약을 해지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설립한 종합격투기 단체 ZFN이 인터넷 생방송 도중 일반인 출연자에게 격투 기술을 사용해 의식을 잃게 한 김중우를 퇴출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https://wimg.mk.co.kr/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bb4dda18074b49dc98aac101ac075223_P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