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경기도의 아침 최저기온은 16~20도, 낮 최고기온은 25~27도로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겠다. 주요 지역별 예상 기온은 수원 19~26도, 파주 18~27도, 이천 18~26도, 평택 19~26도, 광명 20~26도, 연천 17~26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경기남부 일부 지역에서는 순간풍속 55km/h(15m/s)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이 필요하다. 경기 서해 앞바다의 물결은 0.5~1.0m로 일겠다.
9일 경기 지역 대체로 맑고 낮 최고 27도
9일 경기도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27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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