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는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을 통해 내년 1월 23일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예비 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연상의 직장인으로, 두 사람은 지난해 캐나다 어학연수 중 인연을 맺어 장거리 연애를 이어왔다. 백진희는 예비 신랑의 영어 이름이 '헨리'라고 밝히며, 평범한 직장인인 그가 자신에게 큰 안정감을 주어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결혼 이후에도 백진희는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연기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그는 유튜브를 통해 서울과 캐나다에서의 일상을 모두 공개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