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캐스트 E채널은 오는 10월 중 새 예능 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를 론칭한다고 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서인영과 미미미누가 출연하는 세대 격돌 트렌드 토크쇼다. 두 출연자는 패션, 뷰티, 연애, 다이어트, K팝 등 다양한 주제를 두고 각자의 세대별 시각 차이를 바탕으로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서인영은 2000년대 후반 트렌드세터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참여하며, 미미미누는 MZ 트렌드 분석가로서 관점을 제시한다. 제작진은 서로 다른 감각을 지닌 두 사람이 유행을 두고 벌이는 의견 충돌과 호흡이 프로그램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