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공개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 예고편에 따르면, 이영자와 박세리는 예비 엄마인 이다해를 위해 임신 축하 식사를 준비했다. 이 자리에는 이다해와 친분이 있는 장영란이 함께했다. 이다해는 장영란에게 육아 관련 질문을 하며 조언을 구했고, 장영란은 태교 여행과 남편의 도움 등 육아 팁을 전수했다. 이어 장영란이 엄마로서 첫발을 내딛는 이다해를 향해 응원과 축복의 메시지를 전하자 이다해는 눈물을 흘렸다. 1984년생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2023년 결혼했으며, 지난 5월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해당 방송분은 오는 14일 오후 8시에 방영될 예정이다.
배우 이다해, 11월 출산 앞두고 장영란 응원에 눈물
배우 이다해가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출연한 방송에서 육아 선배인 장영란의 응원에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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