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는 지난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들 우인 군의 발달 과정을 지켜봐 온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았다고 밝혔다. 황보라는 아들이 에너지가 넘치고 집중력이 부족해 단체 수업 중 돌발 행동을 보일 때가 있으며, 이로 인해 다른 아이들의 교육에 지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우려했다. 전문가로부터 아들의 통제와 질서 부족이 일상 속 규칙 부재에서 비롯됐다는 진단을 받은 황보라는 자신의 양육 태도를 점검하고 일정을 기록하는 등 본격적인 훈육에 나섰다. 이후 황보라는 아들과 함께 전시회를 방문해 규칙을 지키며 관람을 마치는 등 변화된 모습을 보였다. 황보라는 2022년 결혼해 2024년 아들을 출산했다.
배우 황보라, 아들 훈육 고충 토로…전문가 상담 후 일상 규칙 수립
배우 황보라가 아들의 돌발 행동으로 인한 육아 고충을 밝히고 전문가 상담을 통해 훈육을 시작한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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