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는 지난 8월 한 달간 경량 패딩 카테고리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718% 증가하는 등 얼리버드 구매 수요가 본격화되자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즌 초반 고객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겨울 성수기까지 수요를 확장하기 위한 전략이다. 행사에는 노스페이스, 내셔널지오그래픽, 노티카를 비롯해 무신사 스탠다드 등 주요 입점 브랜드가 참여하며, 하이엔드 기능성 제품부터 데일리웨어까지 다양한 상품군과 단독 발매 상품을 선보인다. 무신사는 행사 기간 최대 30% 할인 쿠폰과 최대 10% 장바구니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10일부터는 48시간 또는 72시간 단위로 대표 상품을 특가에 판매하는 릴레이 타임 특가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