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보인 상품은 '반고흐 말보로소비뇽블랑'과 '반고흐 캘리포니아샤도네이'로, 최근 화이트와인 선호도가 높아지는 시장 추세를 반영해 구성됐다. '반고흐 말보로소비뇽블랑'은 반 고흐의 작품 '별이 빛나는 밤'을 라벨에 담았으며, 뉴질랜드 말보로 지역의 카이투나 빈야드에서 생산됐다. '반고흐 캘리포니아샤도네이'는 '밤의 카페 테라스'를 라벨에 적용했으며, 미국 캘리포니아 나파 밸리의 프레시전 와인 컴퍼니에서 생산된 와인이다. 세븐일레븐은 출시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2병 구매 시 정상가 대비 9%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1병당 1만 원 미만의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 홍보는 구독자 71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와인킹'과 협업해 진행하며, 오는 11일 해당 채널을 통해 상품 소개와 테이스팅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송승배 세븐일레븐 음료주류팀 와인 담당 MD는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동시에 요구하는 소비 경향에 맞춰 이번 가성비 와인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세븐일레븐, 빈센트 반 고흐 명화 담은 아트와인 2종 출시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빈센트 반 고흐의 명화를 라벨에 적용한 '반고흐 아트와인' 2종을 9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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