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검은 9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김유정, 곽동연, 진영, 채수빈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출연진은 한복 차림으로 고즈넉한 한옥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들은 오는 16일 방송되는 KBS 2TV 10주년 특집 예능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에 출연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다섯 배우가 함께 떠난 1박 2일간의 여행기를 담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