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환절기 보습 및 피부 장벽 관리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롯데온은 행사 기간 매일 할인 품목을 변경하는 '오늘의 특가'를 운영해 고객의 반복 방문을 유도하고 뷰티 카테고리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10일에는 랑콤 '제니피끄 세럼 선물 세트',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센텔리안24 '마데카크림' 등이 특가 상품으로 마련됐다. 11일부터 13일까지는 아이오페 '슈퍼바이탈 2종 세트', 에스티 로더 '갈색병',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수딩 크림'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9일까지 진행된 행사에서는 SK-II '피테라 에센스', 설화수 '자음생 2종 세트' 등이 베스트셀러로 집계됐다. 김은수 롯데온 브랜드마케팅팀장은 계절 변화에 따른 보습 및 데일리 케어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