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36회에서는 기욤의 딸 레아가 남자친구 호윤을 집으로 초대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레아와 호윤은 계단을 오르며 손을 잡거나 음식을 챙겨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지켜본 기욤은 레아에게 손을 잡지 말라고 말하는 등 질투심을 드러냈다. 기욤은 방송을 통해 딸의 모습에 질투가 났음을 인정하며, 앞으로 더 열심히 놀아주어 딸의 마음을 얻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심형탁과 아들 하루의 아쿠아리움 및 계곡 나들이 모습도 함께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