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1회에서는 MC 전현무와 곽튜브, 게스트 샤이니 민호가 전북 완주에서 오리 주물럭 맛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동 중 민호는 평소 운동 루틴과 식단에 대해 이야기하며 자기관리의 면모를 보였다. 이를 듣던 곽튜브는 자신도 잠을 줄여가며 게임을 즐기는 것을 좋아한다고 공감했다. 민호가 결혼 생활을 언급하며 걱정하자 곽튜브는 과거 10시간씩 하던 게임을 결혼 후에는 1시간으로 줄였다고 답했다.
곽튜브, 전현무계획4서 결혼 후 달라진 일상 공개
방송인 곽튜브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결혼 후 게임 시간을 대폭 줄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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