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진으로 김종규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김종규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당시 대한민국 농구 대표팀의 금메달 획득에 기여한 바 있다. KBS가 공개한 영상에서 김종규는 정장을 입고 등장해 해설위원으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그는 과거 신인 드래프트 1순위 지명 당시 했던 발언을 인용해 KBS 느낌 아니까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번 아시안게임은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