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가문의 레시피' 특집으로 꾸며진다. 야노시호는 100세 할머니를 돌보느라 휴식을 취하지 못한 모친을 한국으로 초청해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방송에서 야노시호는 한국 음식을 접해본 적 없는 모친을 위해 직접 찌개와 반찬을 요리한다. 이를 지켜본 모친은 야노시호의 요리 실력에 감탄하며 "한국 며느리 다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야노시호는 한복을 좋아하는 모친을 위해 한복을 준비해 함께 여행에 나선다. 이 과정에서 야노시호가 한복을 입은 모습이 공개되자 출연진은 톱 모델다운 자태를 칭찬했다. 야노시호는 한복을 입고 추성훈과 리마인드 웨딩을 하고 싶다는 소망을 밝히기도 했다.
야노시호, 73세 모친과 첫 한국 여행…편스토랑서 한복 자태 공개
모델 야노시호가 1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73세 모친과 함께하는 첫 한국 여행기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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