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은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의료진으로부터 더 이상 진료 예약을 잡지 않아도 된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조정식에 따르면 첫째 자녀는 태어나기 전부터 심박수가 불규칙해 출생 직후 신생아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이후 생후 24개월이 지나 약 복용을 중단했으나, 매년 심전도 검사를 받아야 했다. 조정식은 오랜 검진 과정을 거쳐 마침내 완치 판정을 받은 것에 대해 자녀를 향한 애틋한 마음과 함께 그간 응원해준 이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한편 조정식은 채널A '성적을 부탁해 : 티처스' 등에 출연한 영어 강사로, 최근 교재 제작 과정에서 현직 교사들로부터 문항을 제공받고 금품을 지급한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
영어강사 조정식, 첫째 자녀 부정맥 완치 판정
영어강사 겸 방송인 조정식이 부정맥을 앓던 첫째 자녀가 오랜 치료 끝에 완치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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