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8월 25일 승리를 특수폭행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승리는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 함께 식사하던 30대 남성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고소장 내용을 바탕으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며, 현재 고소인 조사는 진행되지 않은 상태다. 승리는 과거 ‘버닝썬 게이트’와 관련해 횡령 및 특수폭행교사 등 9개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한 뒤 2023년 2월 출소한 바 있다.
빅뱅 출신 승리, 특수폭행 혐의로 피소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가 서울 강남구의 한 음식점에서 30대 남성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고소당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