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한 야노시호는 최근 도쿄의 한 루프톱에서 진행한 자신의 50세 생일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야노시호는 이날 방송에서 파티에 100명의 손님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남편 추성훈은 당시 한국 일정으로 인해 파티에 참석하지 못했으나, 미안한 마음을 담아 파티 비용을 전액 부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야노시호는 50세가 된 현재가 가장 행복하다고 언급하며, 앞으로도 최소 3~5년은 더 본업인 모델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