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퀸지현' 영상에서 이지현은 딸 서윤과 카페에서 대화를 나누던 중 딸의 고백을 들었다. 서윤은 특정 래퍼들을 언급하며 결혼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고, 이지현은 이에 대해 당혹감을 표했다. 서윤은 97년생 래퍼인 제프리 화이트에게 새벽 1시경 장문의 다이렉트 메시지(DM)를 보냈으며, 새벽 3시에 답장과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지현은 딸이 늦은 시간에 메시지를 보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지현은 현재 딸과 아들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