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은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D조 5차전에서 알제리를 세트 점수 3-0으로 완파했다. 한국은 푸에르토리코, 대만, 이탈리아, 도미니카공화국에 이어 알제리까지 모두 꺾으며 5전 전승, 승점 15점으로 조 1위를 기록했다. 조별리그에서 손서연은 총 97득점을 올려 전체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어 열린 16강전에서 한국은 필리핀을 세트 점수 3-0으로 제압하며 8강 진출을 확정했다. 대표팀은 8강에서 튀르키예와 맞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