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은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D조 5차전에서 알제리를 세트 점수 3-0으로 완파했다. 한국은 푸에르토리코, 대만, 이탈리아, 도미니카공화국에 이어 알제리까지 모두 꺾으며 5전 전승, 승점 15점으로 조 1위를 기록했다. 조별리그에서 손서연은 총 97득점을 올려 전체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어 열린 16강전에서 한국은 필리핀을 세트 점수 3-0으로 제압하며 8강 진출을 확정했다. 대표팀은 8강에서 튀르키예와 맞붙는다.
U-17 여자배구 대표팀, 세계선수권 조별리그 전승 후 8강 진출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17세 이하(U-17)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자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조별리그 전승을 거두고 16강을 거쳐 8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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