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TV 새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는 평생 가족을 위해 살아온 엄마와 자신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 그리고 그 자식들이 얽히며 벌어지는 가족 성장기를 다룬 작품이다. 최유빈은 극 중 황금어패럴 대표 전진희의 딸이자 재벌가 출신인 차세나 역을 맡았다. 차세나는 자유분방하고 발랄한 성격으로 할머니 황금순의 사랑을 받는 인물이다. 최유빈은 이번 작품 출연에 대해 선배들과 호흡을 맞추며 배우고 성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2018년 그룹 네이처의 메인보컬로 데뷔한 최유빈은 이후 TVING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드라마는 오는 28일 오후 8시 3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