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축제는 독일 뮌헨시의 공식 승인을 받아 국내에서 처음 개최되며, 파울라너와 크롬바커 등 독일 맥주 브랜드 10곳이 참여한다. 이용자는 카카오맵에서 축제명을 검색해 행사장 구조와 부스 위치, 메뉴, 편의시설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커뮤니티 기능인 '현장톡'을 통해 부스별 대기 현황과 메뉴 품절 여부 등 실시간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카카오는 행사장 입구에 대형 조형물을 설치하고 행사장 곳곳에 안내판을 배치해 이용자의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카카오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주요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현장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