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뉴뮤직의 수장인 라이머는 소속 가수 한해, 그리, AB6IX 전웅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해 결혼을 위한 조언을 구한다. 아티스트 3인방은 '대표님 장가보내기 지원본부'라는 의미의 사내 소모임 '대장부'를 결성해 라이머의 집을 점검하고 '반드시 장가보낸다'는 문구가 적힌 화분을 선물했다. 이들은 라이머의 집 인테리어에 대해 여자의 손길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평가를 내놓았다. 이어 라이머가 선보인 소개팅 의상에 대해서도 혹평을 이어갔다. 라이머는 분위기 반전을 위해 직접 요리를 선보이며 여자친구 초대 상황극을 펼쳤고, 이에 아티스트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라이머가 준비한 요리와 아티스트들이 매긴 최종 신랑 점수가 공개될 예정이다.
라이머, '신랑수업2'서 소속 아티스트들에게 소개팅 준비 점검받아
래퍼 라이머가 1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서 소속 아티스트 한해, 그리, 전웅에게 소개팅 준비 상태를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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