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는 안정환이 출연해 멤버들과 함께 한국 속 이탈리아 여행을 떠난다. 유재석과 안정환은 지난 2019년 종영한 '요즘애들' 이후 7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서 다시 만났다. 방송에서 두 사람은 재회와 동시에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투닥거리는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유재석이 휴식 중인 안정환에게 "스타네, 스타야"라고 잔소리를 하자, 안정환은 "오프닝 할 때 밖에서 20분 서 있었다. 오프닝 좀 짧게 해달라"고 맞받아쳤다. 이후 두 사람 사이에는 이른바 '벤치클리어링' 상황이 연출되기도 한다. 안정환은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김성주, 서형욱과 함께 MBC 축구 해설을 맡는다. 해당 방송은 12일 오후 6시 30분에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