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나솔사계'에서는 7기 옥순과 미스터 조, 미스터 지의 2:1 데이트가 공개된다. 예고편에 따르면 미스터 지는 7기 옥순에게 맛집 취향이나 형제 관계 등을 질문하며 적극적으로 대화를 주도했다. 반면 미스터 조는 고기를 굽는 데 집중하며 대화에 거의 참여하지 않는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데이트 후 미스터 조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미스터 지를 두고 경쟁이 되지 않는 상대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숙소로 돌아온 미스터 조는 다른 출연자들에게 데이트 목적을 80% 정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미스터 서는 7기 옥순에게 다가가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미스터 조를 견제했고, 두 사람은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나솔사계'는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 평균 2.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나솔사계 7기 옥순 둘러싼 미스터들의 신경전 본격화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7기 옥순을 향한 남성 출연자들의 경쟁이 심화하며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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