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은 10월 마라톤 참가를 앞두고 트로트 가수 동료들과 함께 첫 러닝 크루 정모를 진행했다. 박서진은 1등 상품으로 '살림남 스튜디오 출연권'을 내걸어 멤버들의 승부욕을 자극했다. 풀마라톤 경험이 있는 안성훈을 비롯해 신승태, 재하 등 멤버들은 스튜디오 출연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실제 레이스 과정에서 멤버들은 서로의 페이스를 방해하는 작전과 꼼수를 동원하며 신경전을 벌였다. 경기 종료 후 저녁 식사 자리에서 박서진이 차기 프로젝트를 기습적으로 발표하자 멤버들이 당황하는 모습도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