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는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출국을 앞둔 안정환 해설위원과 멤버들의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멤버들이 대한민국 축구 선수 중 본인의 외모 순위를 묻자 안정환은 "솔직히 비교하고 싶지 않다"며 "부동의 1위"라고 답했다. 이에 유재석도 안정환의 외모 순위에 동의하는 반응을 보였다. 안정환은 과거부터 이어진 미남 타이틀이 앞으로도 유지되길 바란다는 소망을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의 일화와 선수 시절에 대한 대화도 함께 다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