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드라마 '김부장' 출연 당시의 소회를 밝혔다. 그는 극 중 악역 연기에 대해 만족감을 표하며, 드라마 방영 중 수산시장에서 시민들에게 욕을 듣기도 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또한 함께 출연한 소지섭이 드라마 종영 후 배우와 스태프 전원에게 순금을 선물한 사실을 언급하며 인증하기도 했다. 결혼 10년 차인 주상욱은 9살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딸의 성격이 자신을 닮았다고 언급했다. 특히 딸이 마음에 들지 않는 남자친구를 데려올 경우를 가정하며 연애를 막기 위한 특단의 조치를 예고해 관심을 모았다. 주상욱은 지난 2017년 배우 차예련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