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둘째 딸이 아끼던 선물을 깨뜨려 훈육하는 과정에서 속상함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후 첫째 딸 태리 양이 화장대에 남긴 손편지와 천 원을 발견했다. 태리 양은 편지를 통해 엄마의 속상한 마음을 위로하며 자신이 엄마의 선물이 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지혜는 딸의 행동에 감동과 뿌듯함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