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에잇레코즈는 14일 더보이즈 멤버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의 그룹 활동을 전담한다고 밝혔다. 해당 레이블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등 대형 엔터테인먼트사 출신 전문가들이 설립했으며, 더보이즈의 데뷔와 성장을 함께해 온 인물들이 공동대표를 맡았다. 세븐에잇레코즈 측은 멤버들의 방향성을 지원하고 팬덤 '더비'와 함께할 새로운 여정을 준비하겠다고 설명했다. 더보이즈는 그룹 활동은 세븐에잇레코즈를 통해 진행하되, 개인 활동은 각자의 소속사에서 이어갈 예정이다. 영훈은 나무엑터스, 주연은 에이스팩토리, 현재는 매니지먼트 시선, 큐는 피치컴퍼니, 선우는 앳에어리어, 에릭은 그리드엔터테인먼트와 각각 계약을 맺었다. 상연은 16일 전역을 앞두고 있다.
그룹 더보이즈, 신생 레이블 세븐에잇레코즈서 단체 활동 재개
그룹 더보이즈가 신생 레이블 세븐에잇레코즈와 손잡고 팀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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