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2026년 9월 14일 생일을 기념해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에 총 1억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학대 피해 아동의 안전한 보호 및 심리치료 지원 사업에 5,000만 원, 복지시설 은평천사원 아동의 양육과 교육 환경 개선 사업에 5,000만 원씩 사용될 예정이다. 한은 상처 입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싶다며 아이들이 아픔을 이겨내고 미소를 되찾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은 지난해 생일에도 삼성서울병원을 통해 중증질환 환자와 소아청소년 환아의 치료비 등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과 함께 산불 및 화재 피해 복구 성금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다.
스트레이 키즈 한, 생일 맞아 학대 피해 아동 등 위해 1억 원 기부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한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학대 피해 아동과 보육원 아동을 돕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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