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주최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당초 4회로 예정됐던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 일정을 팬들의 성원에 따라 6회로 늘려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내년 5월 21일과 22일, 25일과 26일, 29일과 30일에 걸쳐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앞서 지난 11일 진행된 선예매에서 티켓 대부분이 판매되었고, 14일 일반 예매에서도 빠른 속도로 티켓이 소진되면서 추가 공연이 결정됐다. 이번 내한은 2023년 이후 약 4년 만이다. 공연에는 앤더슨 팩이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할 예정이다. 추가된 5월 30일 공연 티켓은 9월 16일 오후 12시부터 공식 예매처인 NOL에서 단독 판매된다.
브루노 마스 내한공연 6회로 확대…내년 5월 고양서 개최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한국 팬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내년 5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내한공연을 총 6회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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