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K팝 아티스트로는 처음으로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 주최 측은 1985년 페스티벌 개최 이래 처음으로 응원봉 반입을 허용했다. 공연에서 스트레이 키즈는 'TOPLINE', '특', 'MANIAC', '神메뉴', 'Chk Chk Boom', '락 (樂)' 등 대표곡과 최신곡 'This & That' 등을 선보였다. 멤버들은 현지 아티스트 미셸 텔로의 곡을 무반주로 부르거나 관객과 소통하며 공연을 이어갔으며, 앙코르 곡으로 '위인전'을 가창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JYP엔터테인먼트와 라이브네이션이 기획한 신규 뮤직 페스티벌 'STRAYCITY'를 통해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멕시코 등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스트레이 키즈, 브라질 ‘록 인 리오’서 K팝 아티스트 최초 헤드라이너 공연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지난 9월 11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에서 열린 대형 뮤직 페스티벌 '록 인 리오' 무대에 올라 10만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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