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콘서트는 첫날인 23일과 나머지 이틀인 24일, 25일의 공연 구성이 완전히 다르게 진행된다. 23일에는 잔나비 활동 최초의 발라드 컬렉션인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in 서울’이 열리며, 세트리스트 전체가 발라드 곡으로 구성된다. 이어 24일과 25일에는 잔나비의 첫 아시아 투어 파이널인 ‘스웨트 앤 스타더스트(Sweat & Stardust) in 서울’이 개최된다. 잔나비가 3일간의 공연을 두 가지 콘셉트로 나누어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시아 투어 파이널 공연은 지난 6월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홍콩, 도쿄, 싱가포르, 방콕,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등 7개국 7개 도시를 순회한 투어를 마무리하는 무대로, 기존보다 업그레이드된 세트리스트와 무대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