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은 지난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블리즈컨 현장에서 '스타크래프트2' 경기에 참여하고 '디아블로4' 개발진과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은 행사 유니폼을 착용하고 한층 슬림해진 얼굴선과 날렵해진 턱선을 드러냈다. 신동은 과거 37kg을 감량한 사실을 밝힌 바 있으며, 이번 사진을 통해 감량 후 유지 중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현장 사진과 함께 AI로 제작한 사진을 공유하며 근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