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은 지난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뿌시영'을 통해 평소 건강 관리법을 공유하며 이같이 전했다. 그는 최근 1년 동안 가족들이 잇따라 건강 문제를 겪으며 수술과 치료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시영은 수술 후 회복 과정에서 바디 관리숍을 이용하며 도움을 받았다고 언급했다. 그는 수술 부위의 조직이 단단해지는 현상이 관리 후 부드러워지는 것을 경험했다며, 자신과 가족 모두 해당 관리에 만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특정 관리법을 맹신하는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평소 약이나 주사보다는 식단과 운동 등 생활 습관을 중시한다는 이시영은 가족들의 투병 과정을 지켜보며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