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대학원 온라인 강의를 수강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AFS와 호르몬 기능장애' 등의 강의 목록이 담겼다. 이솔이는 인체 대사와 호르몬을 공부하고 있다고 밝히며, 자신이 과거 여성암을 겪었고 현재 다이어트 보조제 관련 활동을 하고 있어 호르몬의 영향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솔이는 제약회사에서 근무하다 퇴사한 뒤 인플루언서로 활동해왔으며, 지난해 4월 여성암 투병 및 항암 치료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현재는 수술과 치료를 마치고 암세포가 없는 상태에서 정기적인 추적 검진과 약물치료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