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원은 지난 1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영상에 출연해 과거 사업 실패와 관련한 부부간의 금전 거래에 대해 언급했다. 이봉원은 과거 사업 자금을 박미선에게 빌린 적이 있으며, 부부 관계임에도 이자 없이 원금을 모두 상환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박미선이 상환 기한을 엄격히 지키도록 독촉 문자를 보내는 등 채권자와 채무자 같은 관계였다고 회상했다. 이경실은 이봉원의 짬뽕집 사업이 성공한 후 박미선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을 때 박미선이 '첩이 좋아할 일'이라고 답했다는 일화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