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과 정상회의를 열어 한·중앙아시아 간 파트너십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정부는 이번 회의를 통해 기존 장관급 협력체계를 정상급으로 격상하고, 중장기 협력 비전을 담은 '서울 선언'을 채택할 방침이다. 또한 이 대통령은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과 정부 및 기업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하는 비즈니스 서밋에 참석해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등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