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버스 노사는 파업을 2시간 앞둔 시점에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을 타결했다. 이에 따라 당초 예고됐던 버스 파업은 철회되었으며, 시민들은 정상적으로 버스를 이용하고 있다. 한편, 15일에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약 14시간 동안 진행됐다. 김 후보자는 청문회를 마치며 국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외에도 지난해 미국 조지아주에서 이민 당국에 구금됐던 한국인 노동자들이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이들은 불법 감금 등에 대한 피해 배상과 미국 정부의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