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혜는 지난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다혜가다했다DAHYE'를 통해 최근 겪은 스토킹 피해 사례를 공개했다. 영상에 따르면 다혜는 외국 번호로 걸려 온 전화를 받았으며, 상대방은 다혜의 이름을 언급하거나 '이쁩니다', '몸매 아주 대단하다'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혜는 택배 기사의 연락으로 오인해 전화를 받았으나, 상대방이 '뭐해?'라고 묻는 등 불쾌한 대화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다혜는 신상 정보 유출에 대한 불안감을 드러내며, 당시 손이 떨리고 누군가 집에 들어올 것 같은 공포를 느꼈다고 토로했다. 이어 핸드폰 번호를 변경할 계획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