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튜브 채널 '인생박사'는 '우리가 몰랐던 친일파 후손 연예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하영을 비롯해 배우 강동원, 이지아의 가족사와 조상의 친일 행적을 다뤘다. 해당 영상은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가 1916년 대정실업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포함되고 1918년 매일신보 인터뷰에 등장하는 등 친일 기록이 확인됐다고 언급했다. 또한 강동원의 외증조부 이종만이 대동광업 사장을 지내며 전쟁 자금을 헌납해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사실과, 이지아의 친조부 김순흥이 일제강점기 국방헌금과 군용기 헌납금을 낸 행적 등을 재조명했다. 강동원은 2017년 외증조부의 친일 행적이 알려지자 직접 사과한 바 있으며, 이지아 역시 지난해 조부의 행적이 주목받자 소속사를 통해 사죄의 뜻을 밝힌 바 있다. 영상 제작 측은 조상의 잘못이 후손의 잘못은 아니지만 역사를 정확히 기억해야 한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광복절 앞두고 연예인 조상 친일 행적 논란 재점화
광복절을 앞두고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과거 조상의 친일 문제로 주목받았던 연예인들의 사례가 다시 거론되고 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