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앞두고 연예인 조상 친일 행적 논란 재점화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이 광복절을 맞아 확산하면서, 과거 조상의 친일 문제로 사과했던 강동원, 이지아 등 연예인들의 사례가 다시 회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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